33기 견습기자 모집

서울경제가 디지털 혁명의 시대를 맞아 한계를 뚫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인재를 찾습니다!

원서 접수 : 2019년 11월 04일(월) 오전 9시 ~ 11월 14일(목) 오후 6시


“경제 저널리즘을 이끌고 간다.”1960년 8월1일 서울경제신문 창간호 첫 페이지의 다짐입니다. 파괴적 혁신으로 새로운 미디어의 상식을 구축하고 있는 서울경제가 새로운 미래를 함께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다양한 소통의 방식과 매체가 쏟아지고 있지만 미래를 고민하는 언론의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소중합니다. 열정과 패기를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이공계 전공자를 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