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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수갑 찬 '법꾸라지'…몰락한 신데렐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관리 등 혐의로 구속된 김기춘(위쪽 사진)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2일 수갑 찬 손목을 수건으로 가리고 왼쪽 가슴에 수용자 번호가 적힌 배지를 단 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전날 구속된 조윤선(아래쪽 사진)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이날 같은 시각에 초췌한 얼굴로 특검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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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아랫사람에게 묻는 걸 부끄러워 하지 말라.
모든 악은 거짓지식에서 나오고, 거짓지식은 스스로 알고 있다는 오만에서 비롯됩니다.
나의 무지(無知)를 인정하고 어린아이에게도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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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15:05:25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