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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스타문화
'썸데이페스티벌 2019' 여름 가장 뜨거운 슈퍼밴드 호피폴라, 퍼플레인 등장
#4차 라인업 발표로 무르익어가는 Someday Festival 2019의 열기

사진=ZETA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질 ‘Someday Festival 2019 (이하 썸데이 페스티벌 2019)’가 25일 공식 SNS과 예매페이지를 통해 4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7월 11일 3차 라인업을 발표한 썸데이 페스티벌 2019는 이번 4차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많은 이들의 기대에 걸맞게 스윗 소로우, 에피톤 프로젝트, 벤처럼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여줄 베테랑 뮤지션부터 2019년 여름 화제의 중심에 있는 슈퍼밴드의 합류까지, 음악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썸데이 페스티벌 2019는 그 명성에 걸맞는 환상의 라인업을 향해 한발짝 더 앞서가는 모양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주년을 맞이 하는 ‘썸데이 페스티벌’은 매년 3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결집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 뮤직페스티벌로, 매년 새로운 구성과 신선한 라인업으로 페스티벌 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썸데이 페스티벌’은 순수한 음악에서 ‘듣는 즐거움’을 찾아 왔다. 이런 즐거움을 무대와 음악으로 구현해내는 뛰어난 실력과 개성 강한 색채를 지닌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들을 무대에 세웠다. 또한 매년 다른 구성과 특별한 연출로 음악 매니아들의 마음 속에 가을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가을 한강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물들일 스윗 소로우, 벤 합류

완벽한 하모니로 스테이지를 감성으로 물들이는 스윗 소로우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선다. 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이 세 명이 만들어내는 감미로운 화음은 유일무이한 음악성을 지녔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랜 경력 동안 뛰어난 호흡을 보여왔던 한국 보컬그룹의 대표 아티스트인 만큼 순수한 음악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가수라 평가받는다.

썸데이 페스티벌 2016에서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 무대에 객원 가수로 썸데이 페스티벌에 처음 섰던 가수 벤이 이제 썸데이 페스티벌 2019 라인업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린다. ‘180도’를 통해 역주행 아이콘에서 차세대 음원강자로 거듭난 벤은 감성 가득한 보컬 능력으로 이제 명실상부한 최고의 발라드 뮤지션의 위치에 올라섰다.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되는 힘있는 가창력으로 각종 무대에서 많은 팬들을 감동시켰던 벤인만큼 이번 썸데이 페스티벌에서도 압도적인 라이브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면서 관객들을 가을 감성에 한껏 젖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여름 가장 뜨거운 슈퍼밴드 호피폴라, 퍼플레인 등장!



JTBC ‘슈퍼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슈퍼밴드 타이틀을 거머쥔 호피폴라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9에서 자신들의 음악으로 무대를 물들일 계획이다. 아이슬란드어로 ‘물웅덩이에 뛰어들다’라는 뜻을 가진 호피폴라라는 밴드명처럼 모든 사람들이 그 분위기에 흠뻑 젖어서 행복해지는 음악을 선사하는 밴드이다. 호피폴라는 쉽게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밴드 구성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아이디어까지 호피폴라만의 특별한 음악을 보여주며 많은 음악 팬들을 매혹시켰다. 현재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인 만큼 많은 이들이 페스티벌에서 보고싶어 했기에, 썸데이 페스티벌에 참가한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충격을 안겨주는 분위기다.

또한 호피폴라와 같이 슈퍼밴드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퍼플레인이 썸데이 페스티벌 2019를 찾아온다. 퍼플레인은 다른 슈퍼밴드와는 차별화되는 정통 락 스피릿으로 무장한 음악을 통해 락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는 화끈한 무대를 만들면서 현재 호피폴라와 더불어 2019년 여름 가장 이목을 끄는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 밴드의 매력은 라이브에서 더욱 빛나는 만큼 퍼플레인의 썸데이 페스티벌 2019의 참가는 그들의 라이브 무대를 갈망해 왔던 음악 팬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일 것이다.

#라인업 발표 후에도 눈을 뗄 수 없는 Someday Festival의 행보

매년 최고의 라인업을 보여줘 왔던 ‘썸데이 페스티벌 2019’는 4차 라인업으로 스윗 소로우, 에피톤 프로젝트, 벤과 슈퍼밴드 호피폴라와 퍼플레인, 케빈 오를 발표하며 현재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을 총 집결시켰다. 4차 라인업까지 발표하면서 썸데이 페스티벌에 대한 열기가 점점 무르익어가듯이 많은 사람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최고의 라인업만을 고수해오면서 다른 페스티벌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요소들을 매년마다 보여줬기에 많은 이들이 어떤 컨텐츠가 썸데이 페스티벌에서 펼쳐질지 기대하며 공식 SNS를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다. 작년에 펼쳐진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는 거미가 즉석에서 관객들에게 신청곡을 받아 무반주 메들리를 펼치는 등 여타 뮤직페스티벌보다 더욱 관객친화적으로 진행되어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처럼 올해는 썸데이 페스티벌이 어떤 특별한 행보가 보일까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을의 시작을 잔디 위 낭만 가득한 시간과 함께, 그리고 오롯이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이번 썸데이 페스티벌 2019를 함께 즐길 것을 추천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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