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가요

'연예가 중계' 보이즈 투 맨, "BTS 퍼포먼스 에너지 넘치고 소울 가득한 무대" 극찬

  • 최재경 기자
  • 2019-10-06 01:55:32
  • 가요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BTS를 극찬했다.

'연예가 중계' 보이즈 투 맨, 'BTS 퍼포먼스 에너지 넘치고 소울 가득한 무대' 극찬
/사진=KBS 2TV_연예가중계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오는 12월 내한공연을 앞둔 전설의 R&B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독점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2019 US투어 콘서트’ 라스베이거스 공연장을 찾은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 멤버 와냐 모리스(Wanya Morris)는 “한국 사람은 음악을 잘 받아들이고 즐긴다“며 ”관객이 따라 부르기도 하고,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한다“라며 한국이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라고 말한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한국 가수들이 부른 자신들의 노래를 듣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역시 한국인들은 노래를 잘한다“며 그들의 노래를 커버한 가수 중 최고의 보컬로는 나얼을 꼽았다.

최근 숀 스톡맨의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곡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한국말 그대로 커버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

이에 그는 ”아들이 BTS를 좋아한다. 온 집안에 BTS 음악을 틀어놓는다. 사실 BTS 노래를 잘 몰랐다. 그런데 퍼포먼스를 보니 인상 깊었다. 대부분의 노래들이 엄청 에너지 넘치고 소울 가득했다.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고 너무 멋있었다“며 ”집에 포스터가 있다. 나도 ‘아미’다“라며 방탄소년단(BTS)의 LA콘서트에 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BOYZ II MEN Tour of Asia 2019’는 오는 12월 14일, 15일 2일간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