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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스트레이키즈 현진·리노 인턴기자로 출격, 애교+개인기 대방출

  • 김주원 기자
  • 2019-10-09 13:36:52
  • TV·방송
Mnet ‘TMI NEWS’에 스트레이키즈 현진, 리노가 인턴기자로 출격, 개인기를 대방출한다.

'TMI NEWS' 스트레이키즈 현진·리노 인턴기자로 출격, 애교+개인기 대방출
사진=Mnet ‘TMI NEWS’

오늘(9일, 수) 방송에서는 뛰어난 작곡, 작사 실력으로 명곡들을 탄생시킨 ‘음악의 신, 저작권 부자 아이돌 베스트’와, 전문 예능인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예능의 신, 끼부자 아이돌 베스트’ 랭킹을 소개한다. 잘 만든 음원 저작권으로 연간 무려 14억의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인물은 누구인지, 저작권 수입으로 동생 유학비까지 지원해줬다는 아이돌 그룹 멤버는 누구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 방송에는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현진과 리노가 출연해 인턴 기자로 활약한다. 두 사람은 박력 넘치는 칼군무를 추며 등장해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음악 방송 무대로 만들 전망. 또 리노는 방탄소년단 백업 댄서로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기억을 되살려 ‘NOT TODAY’ 안무를 선보인다. 남다른 댄스 실력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가뿐히 통과했다는 스트레이키즈의 메인 댄서 리노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현진, 리노는 MC 전현무, 장도연의 요청에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예능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다. 동물 모사, 성대모사, 필살 애교까지 수줍어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지켜보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다양한 아이돌 관련 주제를 매주 새롭게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쇼로의 색다른 재미와 차트 주제와 관련된 아이돌 게스트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만나볼 수 있는 Mnet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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