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3보] 설리 사망 확인, 사망 원인은 극단적 선택 추정
설리 /사진=서울경제스타 DB




아역배우 출신으로 가수 f(x)로 활동했던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숨진채 발견됐다.

설리의 사망신고는 14일 오후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설리의 매니저로, 신고 내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경 성남시 수정구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설리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설리 가족은 설리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역배우로 활동한 뒤 2009년 아이돌그룹 f(x)로 데뷔한 설리는 한때 악성 댓글과 루머를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을 만큼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 MC를 맡아 연예활동을 이어가면서 독특한 시선으로 특히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상진기자 csj845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