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증권종목·투자전략
[이번주 추천주]'바이오팜 효과' SK·실적 개선 기대되는 삼성전자 주목해야

삼성전자·네이버 등 실적주 추천

자회사 효과 전망되는 SK도 포함





증권사들은 이번 주에 2·4분기에 양호한 실적으로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 삼성전자(005930)와 최근 주가 급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SK바이오팜(326030) 효과를 누릴 SK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5일 삼성전자와 HSD엔진(082740), 케이엠더블유(032500)를 추천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5월 반도체 수출이 7.1% 증가하는 등 수요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모바일과 세트 부문의 이익 개선도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카타르와 모잠비크, 야말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로 인한 대규모 LNG선 발주를 앞두고 관련 수혜가 전망되는 HSD엔진에 대해서는 “LNG 추진 엔진 수요가 증가해 실적 개선 폭이 증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밖에 일본 라쿠텐과 삼성전자 시스템 장비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고 3·4분기 중국 ZTE 및 미국 수출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케이엠더블유도 추천주에 포함시켰다 .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와 네이버, LG생활건강(051900)을 추천주로 꼽았다.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 불확실성은 있지만 여전히 서버 및 게임콘솔용 메모리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 요인이 더 크며,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로의 대체 움직임과 최근 발표한 파운드리 투자계획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에 대해서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쉽 서비스와 네이버 통장에 따른 네이버 플랫폼 충성도 증가, 금융사업으로 인한 네이버 플랫폼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를 예상했다. 라인 플랫폼·야후재팬 비즈니스 결합에 따른 일본, 동남아에서의 사업 확대 등도 추천의 이유로 들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브랜드 중 면세 등 중국 수요가 가장 강하며 과거 위기 시 탁월한 위기관리로 이익 안정성을 보여줬다”며 한한령 해제 시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LG생활건강도 함께 추천했다.

SK증권은 SK와 비에이치(090460), 에코프로비엠(247540) 등에 대한 관심을 권유했다. SK는 공모가 대비 2배 이상의 주가를 기록 중인 SK바이오팜의 지분 75%를 보유하고 있다. SK증권은 “SK바이오팜의 주가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보유 지분 가치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이후 SK실트론과 SK팜테코 등 보유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가 재부각되고, 연결 실적의 부진 원인이었던 SK이노베이션 또한 3·4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가치가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비에이치에 대해서는 “6월부터 북미 수출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3·4분기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고 에코프로비엠은 “전기차용 양극활 물질 매출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매출 고속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다”며 함께 추천했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증권부 양사록 기자 sarok@sedaily.com
미래를 열 기술. 의료기술과 IT기술을 꾸미는 말입니다.
의료기술과 IT기술이 있는 현장은 언제나 이를 좇는 혁신가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산업 현장을 채우는 미래 기술과 사람의 열기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