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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사진]쌀쌀한 출근길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긴 소매 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권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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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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