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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스포츠
'안방 불패 끝' 흔들리는 리버풀···새해 들어 정규 리그 '0골'

EPL 번리에 슈팅 27개 날리고도 0 대 1 패, 리그 홈 무패 68경기로 마감

리그 4연속 무득점, 주포 살라 5연속 침묵

22일 번리전에서 골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EPA연합뉴스




'안방 불패'의 위세를 떨치던 리버풀이 홈 경기에서 하위권 팀에 덜미를 잡혔다. 더 심각한 것은 새해 들어 정규 리그 '0골'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22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끝난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와의 홈 경기에서 0 대 1로 졌다. 슈팅 27개를 퍼붓고도 골문을 열지 못했고 후반 38분 페널티킥 골을 내줬다. 이로써 리버풀의 정규 리그 홈 무패 행진은 68경기로 마감됐다. 리버풀이 정규 리그 홈 경기에서 진 것은 지난 2017년 크리스털 팰리스전 패배 이후 69경기 만이자 거의 3년 만이다.



리버풀은 지난해 12월 31일 뉴캐슬전 0 대 0부터 정규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4연속 무득점은 2000년 5월 이후 처음이다. 손흥민(토트넘)에게 1골 앞선 득점 선두(13골)인 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도 이날까지 5경기 연속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

승점 34로 리그 4위에 자리한 리버풀은 6점 앞선 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오는 25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을 치른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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