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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銀,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상상인저축은행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이 10일 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모바일 뱅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인섭(오른쪽) 상상인저축은행 대표가 이두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로부터 상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 제공=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10일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모바일뱅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뱅뱅뱅’은 상상인저축은행이 선보이는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뱅크뱅크뱅크의 앞자리를 따왔다.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해 24시간 365일 △입출금 자유 계좌 개설 △전화연결 없는 자동대출 △계좌관리 △대출관리 △송금수수료 0원 △즉시이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출시를 통해 비대면 서비스 고객 접점을 선점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업그레이드 된 경험을 제공해 왔다. 아울러 ‘뱅뱅뱅’ 출시와 함께 ‘뱅뱅뱅 777 정기적금’, ‘뱅뱅뱅 보통예금’, ‘뱅뱅뱅 파킹통장 369 정기예금’ 등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전용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 달간 매일 선착순 777명에게 연 7.0%의 금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 상품 ‘뱅뱅뱅 777 정기적금’의 경우 별도의 조건이 없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방문자 25만명, 신규계좌개설 5만좌, 360억원 예적금 실적을 달성했다.



‘뱅뱅뱅 보통예금’은 저축은행 최고인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면서 출시 4개월 만에 신규계좌 개설 6만좌, 누적 예치금 3,000억을 돌파했다. 올 2월 선보인 ‘뱅뱅뱅 파킹통장 369 정기예금’은 정기예금이지만 하루만 맡겨도 1.6% 이자를 적용하면서 큰 관심을 얻어 론칭 5일만에 누적 예치금 500억을 돌파, 출시 4개월 만인 지난 5월 말 기준 신규계좌 개설 2만좌, 누적 예치금 4,700억을 달성했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본격적인 비대면 시대를 맞아 고객 중심의 빠르고 간편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상인저축은행의 노력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민 금융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전통 있는 브랜드 시상식으로 소비자 추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김현진 기자 sta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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