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산업기업
“블프 앞두고 바쁘다 바빠” LG전자, 美 공장 생산라인 풀가동

주·야간 생산체제로 확대운영 나서

LG전자 직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빅에 있는 세탁기 라인에서 드럼 세탁기 생산에 분주하다./사진 제공=LG전자




LG전자가 연말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주요 생활가전의 생산라인을 풀가동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급증한 미국 가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G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세탁기, 냉장고 등 주요 생활가전의 현지 생산라인을 기존 주간 생산체제에서 주·야간 생산체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세탁기와 냉장고,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오븐 등 생활가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