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증권국내증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고창해상풍력발전 조성사업 상생협약 체결




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이 고창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민·관·공 지역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7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약 3,200억 원 규모의 고창해상풍력발전사업을 위한 상생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시행법인은 동촌풍력발전으로, 한국남동발전, 디엔아이코퍼레이션과 고창지역 주민들이 투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전주MBC는 해상풍력과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및 홍보을 담당한다.



고창해상풍력발전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 용정리 일대의 공유수면에 약 70MW급 규모로 건설되는 해상풍력발전사업이다. 사업의 자금조달 금융주관사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은 “이번 사업은 국내 상업용 해상풍력발전사업으로 그 동안 투자자로 참여했던 민간,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투자를 유치해 민·관·공이 함께 참여하는 해상풍력사업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금융사업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지난 2016년 국내 최초 해상풍력사업인 탐라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며 주목을 받았던 바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